[신동아방송뉴스=신동호기자]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예산 절감을 위해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발 벗고 나섰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4일 ㈜플루엔(대표이사 이병열)과 ‘슬러지 특성 분석을 통한 최적의 약품 투입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수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슬러지는 탈수한 후 재활용 처리를 하게 되는데, 처리단가가 높고 처리과정에서 탈수효율이 떨어지면 슬러지가 많이 발생하게 되며 탈수약품 또한 많이 사용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공사에서 운영중인 진영맑은물순환센터 내 약품조절시스템을 설치하여 ▲탈수효율 검증 ▲슬러지 특성에 따른 약품 사용량 비교·분석으로 하수슬러지 감량화 및 약품 조절 자동화에 따른 예산절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기영 사장은 “상호 업무협약을 통해 하수슬러지 감량화와 관련 예산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중소기업 기술개발에 적극 동참하여 지역 상생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4일 ㈜플루엔(대표이사 이병열)과 ‘슬러지 특성 분석을 통한 최적의 약품 투입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수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슬러지는 탈수한 후 재활용 처리를 하게 되는데, 처리단가가 높고 처리과정에서 탈수효율이 떨어지면 슬러지가 많이 발생하게 되며 탈수약품 또한 많이 사용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공사에서 운영중인 진영맑은물순환센터 내 약품조절시스템을 설치하여 ▲탈수효율 검증 ▲슬러지 특성에 따른 약품 사용량 비교·분석으로 하수슬러지 감량화 및 약품 조절 자동화에 따른 예산절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기영 사장은 “상호 업무협약을 통해 하수슬러지 감량화와 관련 예산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중소기업 기술개발에 적극 동참하여 지역 상생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호 기자 gunman19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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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