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민아기자]지난 9일 전남 강진군 종합운동장에서 강진군이 마련한 푸소(FU-SO, 필링 업-스트레스 오프)체험에 나선 광주 인성고 학생들이 신나는 2박 3일 일정에 퍼포먼스로 청춘 열기를 내뿜고 있다.
학생과 교사 등 226명이 참여한 이번 푸소 체험은 52농가에서 2박 3일 동안 시골밥상 체험으로 땀방울의 가치를 알고 타인과의 소통을 배우며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청자체험과 가우도와 강진만생태공원 트레킹으로 쌓인 피로를 덜어내게 됐다.
학생과 교사 등 226명이 참여한 이번 푸소 체험은 52농가에서 2박 3일 동안 시골밥상 체험으로 땀방울의 가치를 알고 타인과의 소통을 배우며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청자체험과 가우도와 강진만생태공원 트레킹으로 쌓인 피로를 덜어내게 됐다.
김민아기자 sdatv.honam@gmail.com
김민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