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거주하면서 조금이나마 진도군에 도움이 되고자 뜻을 모아 장현준 회장(지산중학교 총동문회)을 비롯 박운철, 박운규, 임상수씨가 각각 500만원을 기부했다.
또 허민영, 한병희, 임현숙, 김창준, 강순자씨가 각각 100만원의 기부에 동참해 총 2,500만원을 기부했다.
특히 답례품으로 받은 600만원의 진도아리랑상품권도 고향사랑기부제도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지역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고향 마을에 다시 재기부해 ‘호평’을 받았다.
장현준 회장(진도군 지산중학교 총동문회)은 “향우들이 모두 화합해 진도군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며 “고향 진도군의 발전을 위해 많은 향우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