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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美, 한국의 G7 포함 가능성에 ‘회원국 변화 논의 없을 것‘

2023-05-16(화) 14:31
사진=G7에서 G8논의는 없을 것이라는 미국. sns
[단독] 美, 한국의 G7 포함 가능성에 ‘회원국 변화 논의 없을 것‘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Lin jing zi 특파원] 미 국무부는 오는 19일부터 21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서, 한국을 G8으로 포함하는 논의가 있을 것이냐는 질문에 “관련 논의를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15일 단트 파텔 국무부 수석부대변인은 브리핑에서 " G7 정상회의에서 회원국 변화와 관련해 어떤 논의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며,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나라 중 하나는 중국이고, 이미 북한은 유엔제재가 작동 중“이라며 한국의 영향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Lin jing zi 특파원)
從美, 從日 외교가 G8을 날렸다. sns

한국을 극찬하며 G8을 거론하던 트럼프, 한국 대통령 선거를 기다리며 말을 아끼던 바이든의 기조가 달라진 것은, 尹통의 종미, 종일 외교에 한국의 의견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것으로,
철저하게 자국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미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를 가장 껄끄럽게 생각하고 있어, 중국과 러시아와 무역을 늘리며 미국의 위협으로까지 성장한 한국을 더 키울 이유가 없어 보인다.

한마디로 從美, 從日 외교가 한국을 패싱하게 만들었다는 것으로, 한국의 의견을 귀담아 들어줄 나라가 없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조도환 논설위원. Lin jing zi 특파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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