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 일원상의 의미를 담은 젠아킴, 김용주 작가의
사진전, 꽃으로 그린 '일원상' 초대 개인전 전시가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 라인갤러리에서 6월 10일까지 개최된다.
김 작가의 그림은 성인들의 모습이 그려진 그림 속에 성인들 모습 뒤로
동그란 원 모양이 있다. 불교의 정신적인 스승 설철 스님은
이것을 '일원상' 이라 했다. 불상에서도 본질이 아닌
상에 비칠 수 있기 때문에 부처상을 내려놓고
동그란 원을 그려 제자들과 신도에게 참선 명상을 지도했다.
인간이 지닌 본래의 본성, 우주의 본질과 참나를 뜻한다.
불교뿐만 아니라 원불교와 모든 종교에서 통용되는 상징이다.
김 작가는 인간의 오랜 기간 동안의 윤회와 카르마, 출생을 한 컷의
영상그림으로 작품을 표현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오면서 많은 철학과
정신적인 공부, 양자역학, 과학공부, 연구를 많이 했다.
그는 작품에 사랑과 풍요, 감사, 인간의 본연의 참나의 모습을 표현했다.
빛과 물, 파동, 파장, 진동에 의해 우리 자신 본연의 모습을 찾고.
물의 파동을 지구 주파수와 같은 슈먼 공명주파수를 일으켜 파동을 일으켰다.
생명의 근원인 물은 수정과 같은 보석을 넣어
꽃들을 아름답게 며칠 동안 가꾸고 피게해서 촬영을 했다.
하루에 3~4 시간 6개월에 걸친 테스트를 걸쳐 작품을 완성했다.
일원상시리즈는 라인갤러리를 시작으로
9월 2023 아트페어 아시아 후쿠오카 AFAF에 참가 예정이며,
서울시청역 지하 아트인동산갤러리,
내년 5월 서울시청의회갤러리에 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김 작가는 자신의 일월상을 많은 분들에게 말 없는 말을
널리 나누고 좋은 에너지를 공명하고 싶은 바람을
전했다.
사진전, 꽃으로 그린 '일원상' 초대 개인전 전시가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 라인갤러리에서 6월 10일까지 개최된다.
김 작가의 그림은 성인들의 모습이 그려진 그림 속에 성인들 모습 뒤로
동그란 원 모양이 있다. 불교의 정신적인 스승 설철 스님은
이것을 '일원상' 이라 했다. 불상에서도 본질이 아닌
상에 비칠 수 있기 때문에 부처상을 내려놓고
동그란 원을 그려 제자들과 신도에게 참선 명상을 지도했다.
인간이 지닌 본래의 본성, 우주의 본질과 참나를 뜻한다.
불교뿐만 아니라 원불교와 모든 종교에서 통용되는 상징이다.
김 작가는 인간의 오랜 기간 동안의 윤회와 카르마, 출생을 한 컷의
영상그림으로 작품을 표현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오면서 많은 철학과
정신적인 공부, 양자역학, 과학공부, 연구를 많이 했다.
그는 작품에 사랑과 풍요, 감사, 인간의 본연의 참나의 모습을 표현했다.
빛과 물, 파동, 파장, 진동에 의해 우리 자신 본연의 모습을 찾고.
물의 파동을 지구 주파수와 같은 슈먼 공명주파수를 일으켜 파동을 일으켰다.
생명의 근원인 물은 수정과 같은 보석을 넣어
꽃들을 아름답게 며칠 동안 가꾸고 피게해서 촬영을 했다.
하루에 3~4 시간 6개월에 걸친 테스트를 걸쳐 작품을 완성했다.
일원상시리즈는 라인갤러리를 시작으로
9월 2023 아트페어 아시아 후쿠오카 AFAF에 참가 예정이며,
서울시청역 지하 아트인동산갤러리,
내년 5월 서울시청의회갤러리에 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김 작가는 자신의 일월상을 많은 분들에게 말 없는 말을
널리 나누고 좋은 에너지를 공명하고 싶은 바람을
전했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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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16: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