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16일 삼계야구장에서 (사)김해미술문화연구회 벽화봉사단과 함께 벽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미술문화연구회 전문봉사자, 김해시스포츠클럽 관계자, 1365 포털에서 모집한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야구장 내・외부 벽면에 다양한 운동 종목 픽토그램과 캐릭터 등을 채워 넣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김해미술문화연구회와 2012년부터 30여차례 벽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특히 이번 삼계야구장 벽화는 2024년 전국체전을 앞둔 시민들의 관심 유도와 야구장 노후 벽면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일에는 삼방동 신어초등학교에서 4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교내 벽화 봉사활동을 한다. 이는 지난 2019년 8월 교내 계단에 그린 벽화 보수활동의 일환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미술문화연구회 전문봉사자, 김해시스포츠클럽 관계자, 1365 포털에서 모집한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야구장 내・외부 벽면에 다양한 운동 종목 픽토그램과 캐릭터 등을 채워 넣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김해미술문화연구회와 2012년부터 30여차례 벽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특히 이번 삼계야구장 벽화는 2024년 전국체전을 앞둔 시민들의 관심 유도와 야구장 노후 벽면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일에는 삼방동 신어초등학교에서 4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교내 벽화 봉사활동을 한다. 이는 지난 2019년 8월 교내 계단에 그린 벽화 보수활동의 일환이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양혜지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3(토) 16: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