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신동호기자]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지난 16일 제20회 한센인의 날을 맞아 한국한센총연합회에서 주최하는 기념행사에 관내 한센인의 참가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날 45인승 전세버스 5대를 임차해 기념행사가 열린 전남 고흥군 국립소록도병원 복합문화센터까지 이동과 참가지원금, 급식비를 지원했다. 또 응급의약품을 구비한 의료인 5명을 동행시켜 응급상황에 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덕촌·낙동·양지·대동·상동 5개 한센인 마을 거주 한센인과 가족들이 참여해 기념식에 참가하고 소록도를 관람했다.
이와 함께 시 자체 행사로 이날 귀갓길에 남해군 이순신순국공원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해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관내 한센인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드리고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잘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45인승 전세버스 5대를 임차해 기념행사가 열린 전남 고흥군 국립소록도병원 복합문화센터까지 이동과 참가지원금, 급식비를 지원했다. 또 응급의약품을 구비한 의료인 5명을 동행시켜 응급상황에 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덕촌·낙동·양지·대동·상동 5개 한센인 마을 거주 한센인과 가족들이 참여해 기념식에 참가하고 소록도를 관람했다.
이와 함께 시 자체 행사로 이날 귀갓길에 남해군 이순신순국공원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해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관내 한센인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드리고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잘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신동호 기자 gunman19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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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