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고려청자박물관과 민족문화유산연구원이 지난 4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인 강진 고려청자요지와 청자를 비롯한 강진군의 문화유산 활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추진하는 첫 번째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고려청자박물관에서 실제 발굴된 고려청자를 보고 만지며 청자 속 문양을 토대로 키링을 만들어 보고, 현재 조사 중인 ‘사당리 10호 가마터’에서 직접 발굴에 참여해보는 순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청자를 비롯한 매장문화재와 고고학에 대해 이해하고,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인 고려청자요지의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지금까지 강진중앙초 학생들을 비롯해, 도내 초등학생들 241명이 참여해, 총 11회에 걸쳐 진행됐다.
문화재 활용 교육은 올해 10월까지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계속될 예정이다.


2026.10.03(토)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