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5월 17일(수),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
특히 과거 전형적인 착공식의 프레임을 깨고,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를 설계한 건축가(매스스터디스 조민석 대표)와 젊은 문화예술인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로 진행했다.
이 같은 파격적인 콘셉트를 위해 박보균 장관은 문화예술인이 원하는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의 비전에 답변하는 조연 역할을 자처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보균 장관과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조민석 대표, 시공사인 계룡건설산업 윤길호 사장을 비롯해 문화예술인, 신진건축가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특히 과거 전형적인 착공식의 프레임을 깨고,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를 설계한 건축가(매스스터디스 조민석 대표)와 젊은 문화예술인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로 진행했다.
이 같은 파격적인 콘셉트를 위해 박보균 장관은 문화예술인이 원하는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의 비전에 답변하는 조연 역할을 자처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보균 장관과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조민석 대표, 시공사인 계룡건설산업 윤길호 사장을 비롯해 문화예술인, 신진건축가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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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