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조은기자] 지난 20일, 제 177회 WKBF 전국 킥복싱 무에타이 아마추어 대회가 마산 합포구 오동동 문화광장에서 성황리에 성료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사)세계청소년 전통호국무예전국연합, (사)한국프로태권도총연맹, (사)세계전통합기도총연맹, 경남총괄본부가 주최했으며
박병기 대회장 , 박석우 총재, 김종섭 부총재, 정동선, 우영준 등
많은 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쥬니어 미들급 타이틀 결정전에서 신동현,
쥬니어 웰트급 타이틀 전초전에서 여성민
국제전에서 김대건, 페더급 강자전에서 황재빈이 우승하면서,
관중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축하 공연으로 미스트롯 출신 장하온과 걸그룹 루비체를 비롯해 여러 가수들의 무대가 열리면서, 대회의 열기를 끌어올렸습니다.
한편 박병기 대회장은 킥복싱 무에타이의 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지도자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며, 승패 상관없이 경기에 임한 모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사)세계청소년 전통호국무예전국연합, (사)한국프로태권도총연맹, (사)세계전통합기도총연맹, 경남총괄본부가 주최했으며
박병기 대회장 , 박석우 총재, 김종섭 부총재, 정동선, 우영준 등
많은 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쥬니어 미들급 타이틀 결정전에서 신동현,
쥬니어 웰트급 타이틀 전초전에서 여성민
국제전에서 김대건, 페더급 강자전에서 황재빈이 우승하면서,
관중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축하 공연으로 미스트롯 출신 장하온과 걸그룹 루비체를 비롯해 여러 가수들의 무대가 열리면서, 대회의 열기를 끌어올렸습니다.
한편 박병기 대회장은 킥복싱 무에타이의 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지도자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며, 승패 상관없이 경기에 임한 모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습니다.
이조은기자 dlwhdms9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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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