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슬레이트 처리지원 배정과 집행, 지자체 참여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은 발암 물질로 알려진 석면을 함유한 노후 슬레이트의 철거·개량을 지원한다.
해남군은 2022년 13억2,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관내 슬레이트 303동, 주택 지붕개량 59동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한 사업을 통해 주택이나 축사, 창고 등 관내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의 약 41%까지 철거 및 개량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올해도 주택 323동, 비주택 100동, 지붕개량 50동 등 473동에 대한 철거 및 개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10.03(토)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