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3(토) 15:2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여수해경, 제28회 바다의 날 맞아 민·관 합동 수중·연안 정화활동에 나서...

- 광양 배알도 수변공원 일대에서 민·관 350여명이 모여 수중·연안 정화활동 펼쳐 -

2023-05-31(수) 15:21
사진=여수해경 정화할동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제28회 바다의 날을 맞아 해양생태계 보호 및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민·관 합동 수중·연안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31일) 오전 11시께 광양시 배알도 수변공원 일원에서 여수지방해양수산청, 광양시, 해양환경공단, 광양시 어민회, 해양구조협회 등 민·관 단체 350여 명이 참여하는 제28회 바다의 날 기념행사에 맞춰 연안 및 수중 쓰레기 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바다의 날을 맞아 해양환경 보존과 보호를 위해 대하 30만미, 점농어 5만미 등 치어 방류행사와 함께 연안 정화 활동과 수중 정화 활동을 나누어서 진행됐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연안·수중 정화 구역 해양쓰레기 항공 모니터링을 통해 정화 구역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였으며, 행사 참여 어민 대상으로 해양환경 보존 인식 개선과 어선 오염물질(선저폐수 등) 적법 처리 절차 등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해양 종사자뿐만 아니라 국민도 해양환경 보전 중요성의 인식을 통해 해양쓰레기를 줄이는 데 적극 동참해 깨끗하고 안전한 희망의 바다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김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