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소라면 새마을부녀회가 공동주관하고 한국남 동발전(주) 여수발전본부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새마을부녀회를 중심으로 10개 소라면 마을복지봉사단이 참여하여 열무김치 담그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사랑의 열무김치를 전달하였다.
문계남 소라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해마다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하지만 금년에는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복지봉사단이 함께 참여 주셔서 더 많은 열무김치를
담글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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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협의체 위원장은 “함께 해주신 마을복지봉사단원과 후원해 주신 한국남동발전(주)여수발전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마을복지봉사단과 힘을 합쳐 다양한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순석 소라면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실천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등 마을복지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토대로 함
께 나누면 행복이 두배가 되는 소라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합모금활동을 통해 4천 4백여만 원을 마련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 지원 5개 사업, 소라면 마을복지 봉사단 운영 5개 사업 등 1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