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군수는 체리 생산 농가인 ‘생각대로’ 농장(도암면 옥전마을)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장에서는 이번 주부터 체리를 수확해 지역 로컬푸드 판매점에 출하 중으로, 달콤한 맛과 신선한 품질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군은 지난 2017년부터 체리를 시범사업으로 도입한 이래 지금까지 24농가 6.4ha 면적에서 재배하고 있다.
도입 초기에는 불량묘목과 재배기술 부족에 따라 어려움을 겪었지만, 체리연구회가 결성되고 농업기술센터의 적극적인 교육에 힘입어 차츰 안정적인 궤도에 들어서고 있다.
또한 농가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비가림 시설을 도입하는 등 행정적 지원에 힘입어 향후 소득 작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