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다산안전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이 목민심서에서 강조한 재난 예방과 대응, 안전에 대한 애민사상을 되새기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18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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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선 공공기관·단체, 개인, 시군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재난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공로가 큰 도민, 지자체, 단체 등에 3개씩 9개의 상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공공기관·단체 부문에서는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를 위해 힘쓴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남지역본부와 지역주민에게 재난안전교육, 안전지킴이 사업을 펼친 강진군 농산어촌활성화 지원센터, 노란전신주 및 옐로카펫 설치사업으로 학생 통학로 안전 사업을 추진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가 받았다.
개인 부문에선 코로나19 방역 및 홍보활동을 펼친 김혜라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 사무국장과 화재 안전교육 전문가인 하강훈 순천제일대 교수, 광양시 범죄 예방 및 교통 안전지도 봉사활동을 펼친 조성태 포스코 광양제철소 과장이 차지했다.
시군 부문에서는 보성군, 광양시, 여수시가 상을 받았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