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부터 월1회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북버스’ 프로그램을 운영중인 김해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쉽지 않은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독서체험의 기회와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북버스 프로그램이 지금보다 더 효율적이고 다양한 형태로 진행될 것이며, 도서 및 비도서 자료들의 대출,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앞으로 지역내 장애인들에게 제공되어질 서비스가 기대되어진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여미진 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도서관에 대한 장애인들의 문턱이 낮아지길 바라며, 차후 독서문화 확대를 통해 장애인들의 문화적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협약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연계하여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김해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