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진도군 조도면에 따르면 여성과 어르신 등 군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태양광 안심조명 86개소 조성을 완료했다.
조도면 관매, 유토, 창리, 곤우마을 등 4개 마을에 ‘진도 242 소행성 프로젝트’ 등 사업으로 6,500여만원을 투입, 조성했다.
이 사업은 여성과 어르신 등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골목길에 태양광 안심 조명을 설치해 ‘호평’을 받고 있다.
안심 조명은 낮에 태양광 에너지를 충전해 밤에 빛을 내는 친환경 장치로서 별도의 전기 설치 없이 친환경·경제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