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철형기자] 고창군이 지난 8일 배상면주가 고창LB(대표 안재식)가 자사 복분자주 브랜드인 ‘빙탄복’과 ‘복분자음’ 호주 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작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배상면주가 고창LB의 대표제품인 ‘빙탄복’은 ‘시원하게 복을 삼키다’라는 뜻으로 국내 최초 탄산 과실주다. 자연발효로 빚은 복분자술을 저온에서 장기 숙성하고 탄산을 가미해 만든 술로 상큼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알콜도수 7도 정도의 순한 맛으로 여성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복분자음’은 한번 마시면 ‘음~’이란 감탄사가 나온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소주에 복분자를 넣어 담근 술과 달리 복분자 그 자체를 발효시켜 만들었다. 국내산 복분자만을 100% 사용해 단맛의 여운이 길게 남고 이취가 없는 게 장점이다.
또, 2017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과실주 부문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이미 애주가들 사이에선 맛과 향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번 물량은 9만 6천 달러분(1억2500만원 상당)이 선적됐으며, 호주 시드니 현지마트와 외식업체 등에 유통될 예정이다.
배상면주가 고창LB의 대표제품인 ‘빙탄복’은 ‘시원하게 복을 삼키다’라는 뜻으로 국내 최초 탄산 과실주다. 자연발효로 빚은 복분자술을 저온에서 장기 숙성하고 탄산을 가미해 만든 술로 상큼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알콜도수 7도 정도의 순한 맛으로 여성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복분자음’은 한번 마시면 ‘음~’이란 감탄사가 나온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소주에 복분자를 넣어 담근 술과 달리 복분자 그 자체를 발효시켜 만들었다. 국내산 복분자만을 100% 사용해 단맛의 여운이 길게 남고 이취가 없는 게 장점이다.
또, 2017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과실주 부문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이미 애주가들 사이에선 맛과 향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번 물량은 9만 6천 달러분(1억2500만원 상당)이 선적됐으며, 호주 시드니 현지마트와 외식업체 등에 유통될 예정이다.
이철형기자 sdatv.honam@gmail.com
이철형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