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 제13회 경남 찻사발 전국 공모전 및 초대전에서
박수연 작가의 붉은고령토물토유사발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가야문화의 중심지 김해
차문화와 찻사발의 계승을 위해
경남도와 김해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김해도예협회가 주관해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전국에서 총 146점이 출품됐으며,
총 8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협회 관계자는 “요즘 트렌드를 반영해 전통의 미를 현대적으로 잘 승화시킨 작품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김해가 도자의 도시로 위상을 높여 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은
오는 18일까지 김해분청도자박물관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박수연 작가의 붉은고령토물토유사발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가야문화의 중심지 김해
차문화와 찻사발의 계승을 위해
경남도와 김해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김해도예협회가 주관해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전국에서 총 146점이 출품됐으며,
총 8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협회 관계자는 “요즘 트렌드를 반영해 전통의 미를 현대적으로 잘 승화시킨 작품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김해가 도자의 도시로 위상을 높여 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은
오는 18일까지 김해분청도자박물관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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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