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햇빛사랑봉사회(회장 박희태)는 13일 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최정규)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마상천) 이용자 500명을 대상으로 자장면 나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2006년 10월 결성돼 2007년부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김해햇빛사랑봉사회는 13쌍의 중식당을 운영하는 부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7년 간 장애인·노인·교도소 수감자 등 소외계층을 찾아가 자장면, 탕수육 등의 중국음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희태 대표는 “1997년 외환위기를 계기로 소외계층에 도움을 주고자 시작한 자원봉사활동이 어느덧 65번째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장면 한 그릇에 사랑을 가득 담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0월 결성돼 2007년부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김해햇빛사랑봉사회는 13쌍의 중식당을 운영하는 부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7년 간 장애인·노인·교도소 수감자 등 소외계층을 찾아가 자장면, 탕수육 등의 중국음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희태 대표는 “1997년 외환위기를 계기로 소외계층에 도움을 주고자 시작한 자원봉사활동이 어느덧 65번째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장면 한 그릇에 사랑을 가득 담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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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