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귀농·귀촌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무주군 귀농·귀촌 담당 공무원을 비롯한 귀농·귀촌협의회 관계자 등 6명이 동행해 무주군 귀농·귀촌 지원 사업 등을 공유하고 개별 상담도 진행했다.
특히 무주군 안성면에 귀농 후 성공적으로 정착한 안상기 이장이 “귀농인의 꿈”을 주제로 시골살이 경험을 이야기해 큰 관심을 모았다. 귀농·귀촌협의회 신현석 교육분과위원장은 “시골 바로알기” 강연을 펼쳐 이목을 끌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귀농·귀촌팀 오경태 팀장은 “작년에 농식품부에서 진행했던 귀농·귀촌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귀농·귀촌의 첫 번째 조건이 자연환경 이었다”라며,
“이번 홍보전에서는 그 점에 중점을 두고 무주가 환경지표 곤충 반딧불이가 살아 숨 쉬는 청정 자연환경 군이라는 것을 알리고 다양한 정보와 지원책 등을 공유하는데 힘썼다”라고 밝혔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