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세팍타크로협회, 경남세팍타크로협회, 김해시체육회 주관, 김해시,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더블(2인조), 레구(3인조), 쿼드(4인조) 총 3개 종목별 5개 부문(초등․중등․고등․대학․일반부)으로 나눠 리그와 토너먼트로 진행됐으며 102개팀, 6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2024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때 세팍타크로 경기장으로 사용될 진영스포츠센터 시설을 철저히 점검했으며 대한 및 경남세팍타크로협회와 함께 경기 운영 역량 확보에 주력했다.
시 관계자는 “대회 기간 6일간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김해서 먹고 자면서 지역상권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된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 세팍타크로라는 매력적인 종목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철저히 준비해 내년 전국체전에서 세팍타크로 선수들이 이곳 진영스포츠센터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105회 전국체전은 내년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김해를 주 개최도시로 경남에서 개최되며 전체 49개 경기종목 중 15개(육상, 축구, 테니스, 복싱, 씨름, 하키, 태권도, 볼링, 롤러, 카누, 골프, 보디빌딩, 세팍타크로, 산악, 댄스스포츠)가 김해서 열린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