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미국의 늪에 빠진 우크라이나와 한국, 주가조작보다 수수료
[신동아방송=조도환 주필, Lin jing zi 특파원] 지난 13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옌스 사무총장은 워싱턴 DC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만나, 우크라이나가 나토의 공식 가입 절차인 '회원국 자격 행동 계획'(MAP)을 거치지 않게 하는 방안을 제안했고, 바이든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긍정적이라던 바이든은 나흘 후,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조건을 완화할 계획이 없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는 보도가 CNN으로 부터 나온다.
바이든은 "군사적 협력 능력에 우크라이나가 최선을 다했으나, 그들의 시스템이 안전한지, 부패하지는 않았는지, 나토의 다른 회원국들과 같은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할 것”이라고 선을 긋자,
옌스 나토 사무총장은 "우크라이나의 나토 공식 가입을 위한 초청은 없겠지만,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희망 고문을 이어가는 중으로, (Lin jing zi 특파원)
초 장왕이 진나라를 위협하는 세력으로 커지자, 진은 신흥국 오라나에 무기 등 선진 기술을 전수하며 초의 뒤를 치게 하던, 전국시대와 흡사한 양상으로 우크라를 어르는 중이다.
전쟁 전,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전쟁을 수행할 능력이 없다는 컨설팅이 미국에서 나왔음에도, 탄핵까지 거론되던 젤렌스키에게 야금야금 무기를 대주며 러시아 힘을 빼는 미국의 목적은 패권 유지에 있고,
전쟁이 끝나면 전쟁 책임론에서 자유롭지 못할 젤렌스키 역시, 국민들 의사와 상관없이 미국의 소모전에 끌려 다니는 중이나,
미국은 중국과 관계 개선을 꾀하고 있고, 서방은 살상무기 조달에 한계를 드러내며 전후 복구를 논의하고 있어, 전쟁은 우크라 국토와 국민들만 희생시킨 채 종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의 패배에 베팅하다가 나중에 후회한다"
"청나라의 위안스카이 같다”
일국 대사의 韓美日을 향한 전략적이고 외교적인 발언에, 미일은 반응을 하지 않았는데 尹통만 발끈하고 나섰다.
싱 대사의 거친 발언은, 한국인이라면 기분 좋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나, 일개 대사의 발언에 대통령이 직접 나서 불쾌하다며 중국을 때린 것은,
파리 잡자고 소 잡는 칼 휘두른 꼴로, 결과적으로 중국을 제압하지도 못하고 중국을 대하는 대통령의 속내만 드러낸 셈으로,
만만디, 늦어도 반드시 갚아주는 중국이라, 적자폭을 키워오며 15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 중인 중국 시장은 이번일로 더욱 줄어들 것으로 보여, 애먼 민간인들만 죽어 나게 생겼다.
한미일 군사 동맹의 ‘몸 빵’을 자처하며 대만을 건드리고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 지원을 들킨 尹통 덕에, 한국이 중국에서 감소한 수출량만큼 미국과 일본은 대 중국 교역량이 늘어났으며,
러시아는 한국의 병행 수입 품목을 확 줄인 반면, 일본은 오히려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을 늘리고 있다고 한다.
한국은 美日의 ‘사냥개’ 계략에 말려든 것으로 보인다.
1985년 美日의 플라자 합의 같은 것을 尹통이 美日과 맺은 것 아니냐는 의혹은, 젤렌스키의 숨겨진 재산이 2억불 이상일 것이라는 보도와 맞물려, 살상무기를 지원하는 미국의 묵인 없이는 재산 축적이 불가능하기에, 젤렌스키는 먹은 것 있어 자력으로는 전쟁을 끝내지 못하는 ‘미국 국익 먼저’라는 늪에 빠진 것으로 보이고,
우크라에 10조를 거의 무상으로 대출해주고, 폴란드의 20조 추가대출 요구를 검토하고 있으며, 베트남에 40조를 대출할 것이라는 보도는,
무기 중개상이 천문학적 수수료를 받는 것 처럼, 대출 중개상 또한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기에,
살상무기 수출 관련 미국의 허락을 득 해야 하는 한국으로선, 무기 중개 수수료와 대출 중개 수수료가 주가 조작보다 더 큰 이익이라면, 그들의 성품 상 굳이 마다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중국과 러시아를 적으로 돌리게 하고 美日만 바라보게 만든, 미국의 종미(從美), 종일(從日) 외교 전략,
미국의 늪, 미국이 쳐 놓은 그물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은 이유다.
[신동아방송=조도환 주필, Lin jing zi 특파원] 지난 13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옌스 사무총장은 워싱턴 DC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만나, 우크라이나가 나토의 공식 가입 절차인 '회원국 자격 행동 계획'(MAP)을 거치지 않게 하는 방안을 제안했고, 바이든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긍정적이라던 바이든은 나흘 후,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조건을 완화할 계획이 없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는 보도가 CNN으로 부터 나온다.
바이든은 "군사적 협력 능력에 우크라이나가 최선을 다했으나, 그들의 시스템이 안전한지, 부패하지는 않았는지, 나토의 다른 회원국들과 같은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할 것”이라고 선을 긋자,
옌스 나토 사무총장은 "우크라이나의 나토 공식 가입을 위한 초청은 없겠지만,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희망 고문을 이어가는 중으로, (Lin jing zi 특파원)
초 장왕이 진나라를 위협하는 세력으로 커지자, 진은 신흥국 오라나에 무기 등 선진 기술을 전수하며 초의 뒤를 치게 하던, 전국시대와 흡사한 양상으로 우크라를 어르는 중이다.
전쟁 전,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전쟁을 수행할 능력이 없다는 컨설팅이 미국에서 나왔음에도, 탄핵까지 거론되던 젤렌스키에게 야금야금 무기를 대주며 러시아 힘을 빼는 미국의 목적은 패권 유지에 있고,
전쟁이 끝나면 전쟁 책임론에서 자유롭지 못할 젤렌스키 역시, 국민들 의사와 상관없이 미국의 소모전에 끌려 다니는 중이나,
미국은 중국과 관계 개선을 꾀하고 있고, 서방은 살상무기 조달에 한계를 드러내며 전후 복구를 논의하고 있어, 전쟁은 우크라 국토와 국민들만 희생시킨 채 종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의 패배에 베팅하다가 나중에 후회한다"
"청나라의 위안스카이 같다”
일국 대사의 韓美日을 향한 전략적이고 외교적인 발언에, 미일은 반응을 하지 않았는데 尹통만 발끈하고 나섰다.
싱 대사의 거친 발언은, 한국인이라면 기분 좋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나, 일개 대사의 발언에 대통령이 직접 나서 불쾌하다며 중국을 때린 것은,
파리 잡자고 소 잡는 칼 휘두른 꼴로, 결과적으로 중국을 제압하지도 못하고 중국을 대하는 대통령의 속내만 드러낸 셈으로,
만만디, 늦어도 반드시 갚아주는 중국이라, 적자폭을 키워오며 15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 중인 중국 시장은 이번일로 더욱 줄어들 것으로 보여, 애먼 민간인들만 죽어 나게 생겼다.
한미일 군사 동맹의 ‘몸 빵’을 자처하며 대만을 건드리고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 지원을 들킨 尹통 덕에, 한국이 중국에서 감소한 수출량만큼 미국과 일본은 대 중국 교역량이 늘어났으며,
러시아는 한국의 병행 수입 품목을 확 줄인 반면, 일본은 오히려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을 늘리고 있다고 한다.
한국은 美日의 ‘사냥개’ 계략에 말려든 것으로 보인다.
1985년 美日의 플라자 합의 같은 것을 尹통이 美日과 맺은 것 아니냐는 의혹은, 젤렌스키의 숨겨진 재산이 2억불 이상일 것이라는 보도와 맞물려, 살상무기를 지원하는 미국의 묵인 없이는 재산 축적이 불가능하기에, 젤렌스키는 먹은 것 있어 자력으로는 전쟁을 끝내지 못하는 ‘미국 국익 먼저’라는 늪에 빠진 것으로 보이고,
우크라에 10조를 거의 무상으로 대출해주고, 폴란드의 20조 추가대출 요구를 검토하고 있으며, 베트남에 40조를 대출할 것이라는 보도는,
무기 중개상이 천문학적 수수료를 받는 것 처럼, 대출 중개상 또한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기에,
살상무기 수출 관련 미국의 허락을 득 해야 하는 한국으로선, 무기 중개 수수료와 대출 중개 수수료가 주가 조작보다 더 큰 이익이라면, 그들의 성품 상 굳이 마다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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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러시아를 적으로 돌리게 하고 美日만 바라보게 만든, 미국의 종미(從美), 종일(從日) 외교 전략,
미국의 늪, 미국이 쳐 놓은 그물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은 이유다.
조도환 주필. Lin jing zi 특파원 smspd1@naver.com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