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임실읍이 지난 23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도배)을 임실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추진했다.
이날 진행된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더불어 살고 싶은 복지사업에서 재료비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재능기부자가 참여하여 추진했다.
대부분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이 좁고 가재도구가 많아 혼자서 준비하기 어려운 주거 여건으로 사업추진에 난감한 상태였으나 임실군 자원봉사센터의 협조로 순조롭게 추진 할 수 있었다.
임실군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은 바쁜 개인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동참하여 도배를 완료했다.
이날 진행된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더불어 살고 싶은 복지사업에서 재료비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재능기부자가 참여하여 추진했다.
대부분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이 좁고 가재도구가 많아 혼자서 준비하기 어려운 주거 여건으로 사업추진에 난감한 상태였으나 임실군 자원봉사센터의 협조로 순조롭게 추진 할 수 있었다.
임실군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은 바쁜 개인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동참하여 도배를 완료했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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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