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그림공모전은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내가 행복했던 순간’을 8절지 그림으로 표현해 아동들이 전하는 아동의 권리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이고 널리 알리기 위함이다.
그림공모전은 관내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4월3일부터 4월21일까지 총 156점이 접수되어, 1‧2차 심사를 통하여 최종 우수작 총 21점을 선정했다.
우수작에 대해서는 김해시장상(2명), 김해중부경찰서장상(2명), 김해서부경찰서장상(2명), 김해시교육지원청장상(5명), 김해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상(10명)을 수여했다.
아울러, 선정작품은 시청, 도서관, 공원 등 다중이용 장소에 전시 및 청사 내 LED 전광판으로 송출하여 아동권리와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대시민 홍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미정 아동청소년과장은 “그림공모전을 통해 아동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되었고 특히 그림 속 아동들이 신나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져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한 인격체로 존중받고 보다 안전한 아동친화도시 김해를 다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 말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