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이희정 이장은 “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나누어 달라”는 당부와 함께 정성스럽게 키운 수박 200통을 전달했다.
이 이장은 2년째 마을 이장으로 재직하며 지역주민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무더운 여름을 맞아 소외된 이웃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시원한 제철 과일을 나눔하고 싶다는 뜻과 함께 수박을 기탁했다.
수박은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에서 이장의 뜻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장애인, 아동, 청소년 등의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해 기초생활수급자가 이용하는 봉동희망나눔가게에 나눴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