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보은산 자락 안에 피어난 아름다운 수국길 축제와 어우러진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기회를 제공했다.
30여 명의 교육대상자들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콘텐츠로 구성된 청렴현장교육을 받았고, 금요일 저녁에는 병영 불고기를 즐겼다.
또 다음날 보은산 연꽂 단지에서 숲체험을 시작으로 수국길 축제에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한정식 점심 식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를 통해 다산청렴연수원에서는 전북, 충남, 경남 등 다양한 지역에서 온 가족들에게 강진의 자연과 역사, 지역문화축제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캠프 참여 가족 가운데, 네 가족은 강진에 추가 숙박을 하며 강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줬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