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금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7월4일 자로 부임한 신임 이승곤 면장이 지난 5일부터 쌍용리 부평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53개 경로당 방문을 이어가며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있다.
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는 것을 시작으로 부임 인사와 함께 폭염대비 행동요령 및 하절기 재난안전 예방수칙 전달 등 시설운영 현황을 점검하여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장 먼저 경로당을 방문해 주신 신임 면장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그동안 경로당에 대한 지원이 늘어나고 좋아지고 있지만 시설이 노후되어 수리 및 집기 교체 등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곤 금산면장은 “지역주민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살피는 것이 면장의 소임”이라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현안 문제와 애로사항이 행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는 것을 시작으로 부임 인사와 함께 폭염대비 행동요령 및 하절기 재난안전 예방수칙 전달 등 시설운영 현황을 점검하여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장 먼저 경로당을 방문해 주신 신임 면장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그동안 경로당에 대한 지원이 늘어나고 좋아지고 있지만 시설이 노후되어 수리 및 집기 교체 등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곤 금산면장은 “지역주민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살피는 것이 면장의 소임”이라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현안 문제와 애로사항이 행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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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