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112신고자’ 포상은 광주 지역 112신고자 중 경찰에 적극 협조하여 범인 검거 및 인명구조 등에 기여한 신고자를 엄선하여 매월 12일에 초청 또는 방문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영예성 제고를 위해 광주경찰청장이 직접 감사장을 부상(수상자 명찰이 부착된 포돌이·포순이 인형)과 함께 수여하고, 신고포상금도 별도 지급했다.
2부에서는 수상자들의 112신고를 접수하였던 장소인 112치안종합상황실을 직접 방문하여, 간략한 ‘112치안종합상황실’ 및 ‘순찰차 캠’ 소개와 함께 ‘보이는 112’ 시연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장은 "이번 행사는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경찰-시민간 협력관계를 유지한다’ 라는 영국의 로버트 필경의 경찰원칙에 입각하여, 경찰과 시민이 협력한 좋은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올바른 신고 문화를 정착하고자 기획됐다"라며 "이러한 시민의 기대와 지지에 부응하는 광주경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