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에 다가가는 인문학 강연은 북구문화센터내에 있는 양산도서관에서 주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자 운영된다.
강연의 주제는 양산도서관이 북구문화센터와 함께 위치한 복합문화시설인점에 착안하여 공연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발레, 연극, 음악 등 공연 장르별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7월 27일 제1강 발레 분야 ‘돈키호테와 스페인 이야기’를 시작으로 8월 20일 제2강 연극 분야 ‘서찰을 전하는 아이’와 10월 30일 제3강 음악 분야 ‘영화음악의 두 거장을 만나다’로 구성되어 주민들에게 북구문화센터 기획공연 주제의 이해와 더불어 인문학적 시각을 키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북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할 경우 7월 18일부터 매 강연별로 북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