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도자박물관은 학기 중에는 주말에 도자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왔는데, 방학기간인 오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는 상시로 진행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관람객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체험 참여 방법은 현장에서 방문 순서로 진행되며, 체험료는 프로그램에 따라 8,000원에서 10,000원이다.
어린 아이부터 성인들까지 누구나 방문해 물레 체험, 빚어 만들기, 핸드페인팅, 시계 만들기, 화분 만들기, 손도장 찍기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목포생활도자박물관에서 도자기체험 및 상설 운영되는 세라믹색종이체험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