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키움 바우처 사업은 청소년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과 청소년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박탈감 해소를 위해 3억9천만원의 군비를 확보하고 지난 6월 바우처 시스템을 구축했다.
지원대상은 진도군에 주소를 둔 13~18세 청소년으로, 매월 5만원을 포인트형 전자바우처 카드 형태로 지원한다.
카드 사용은 관내 등록가맹점으로 문구점, 서점, 영화관, 체육관, 예체능학원, 이‧미용실 등이며, 교습학원 등 일부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한편 바우처 포인트는 20일(목) 첫 충전을 시작으로 8월부터는 매월 1일 자동으로 포인트가 충전된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