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정선 교육감은 이날 행사에서 유·초·중·고 교사 100명과 만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소통을 이어갔다.
행사는 호우 피해 사망자를 애도하는 묵념을 시작으로 차분하고 진지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그 후 ▲공립단설유치원 확대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교권 강화)를 위한 지원 ▲학생 생활 지도에 대한 지원 대책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보제공 ▲양질의 취업처 확보 방안 ▲특수학교 생활지도의 고충 ▲교육환경 개선 등의 교육 현안에 관한 소통이 이어졌다.
이 자리를 통해 이 교육감은 교사들과 지난 광주교육 1년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했다. 또 앞으로 현장에서 일하는 교사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