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사회참여와 근로 의욕을 고취시켜 재기를 돕기 위한 고흥군 자활사업 위탁 기관으로,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정부양곡 택배사업, 가공사업, 청소사업 등 8개의 자활근로사업단에서 43명의 자활근로 참여자가 활동하고 있다.
올해 신규로 추가된 ‘고흥에서 난 김 愛’, ‘고소미누룽지 사업’은 참여주민의 고령화 맞춤 자활근로사업단으로 고흥에서 생산된 곡물과 마른김을 활용해 청정지역 특화상품을 제품화하여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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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자활사업단 운영 결과 1억 2천여만 원의 매출액을 거뒀고, 특히, 저소득층 정부양곡 택배사업은 1,836가구에 27,042포대를 지원하는 등 좋은 성과를 보였다.
주민복지과(과장 강춘자)는 “고흥군 자활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고흥지역자활센터가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활 및 자립을 돕고 탈 수급을 앞당기도록 자활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