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순창군은 계속되는 장맛비가 소강상태로 접어들면서 2차 피해방지를 위해 군부대 장병 등 30명을 투입하여 21일 응급 복구지원에 나섰다.
오는 22일 주말부터 다시 집중호우가 예고되면서 7733부대 3대대 장병들과 공무원들은 유등면 2곳의 주택 주변 경사면 유실지역의 토사제거 및 마대쌓기에 나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
특히, 7733부대 3대대는 피해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력뿐만 아니라 장비를 투입해 긴급 복구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순창군과 7733부대3대대와 2022년 재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정을 맺고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서로 협조하기로 했다.
오는 22일 주말부터 다시 집중호우가 예고되면서 7733부대 3대대 장병들과 공무원들은 유등면 2곳의 주택 주변 경사면 유실지역의 토사제거 및 마대쌓기에 나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
특히, 7733부대 3대대는 피해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력뿐만 아니라 장비를 투입해 긴급 복구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순창군과 7733부대3대대와 2022년 재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정을 맺고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서로 협조하기로 했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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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