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마을 공동체 정신 회복과 보다 활력있는 마을 조성을 위해 마을 환경 및 경관을 개선하는 전라남도 시책사업이다.
나주시는 136개 마을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을 벽화 그리기’, ‘마을 디자인 우편함 및 문패 만들기’, ‘마을 소공원 조성’ 등의 마을 여건에 맞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주민 및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김하생 (사)전통문화콘텐츠연구소장이 ‘마을의제와 지역공동체 활동’이라는 주제로 ‘마을계획 구상하기’, ‘청정전남 으뜸마을의 기능’, ‘시·군별 마을 가꾸기 우수사례’ 등을 다뤘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