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지역 청소년들을 거리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위기 청소년을 조기발견해 위기사항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군산시청, 청소년쉼터(군산여자중장기, 군산남자단기), 청소년성문화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총 5개 기관과 연계한 이 날 행사는 청소년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 중 하나인 수송동 일대에서 가출 예방 캠페인 및 청소년 시설 홍보형식으로 진행했다.
또, 다양한 고민과 걱정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찾기 위한 거리 상담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캠페인 전개, 쉼터 홍보용품을 나눠주며 쉼터의 기능 안내와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연합 아웃리치에는 성인식 개선과 안전한 성문화 조성을 위해 군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가 함께 참여해 다양한 성 고민에 대해 건강하고 충분한 정보제공과 체계적인 전문 상담을 실시했다.
한편, 군산시 청소년쉼터는 가출, 아동 학대, 방임 등으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가정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해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지원해 주는 청소년복지시설이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