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2(금) 23: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국제] 日, 19년째 독도 영유권 주장

2023-07-28(금) 16:17
사진=2023 일 방위백서.
[국제] 日, 19년째 독도 영유권 주장

[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일본이 19년째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한 방위백서를 채택했다.

기시다가 2023 총리 주재 각의에서 "(일본)우리나라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와 다케시마(竹島)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는 내용의 방위백서를 채택했다.

이로써 일본은 2005년 이후 19년째 영유권 주장을 반복하며,
타국 땅을 자국 땅이라 우기는 적성국 행태를 명문화했다.

다만 일본은 尹통과 기시다의 정상회담 이후 GSOMIA 정상화 등 양국 간 우호적인 분위기를 반영한 듯한 "한미, 한미일 안전보장협력에 의한 억지력, 대처력 강화의 중요성에 의견이 일치했다"는 내용을 삽입했다.
외교부로 초치된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대리 야마모토 몬도 정무공사.sns

일본의 이런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하며, 서민정 외교부 아시아대평양국장은 야마모토 몬도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대리를 초치했다.
Lin jing zi 특파원 smspd1@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