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버건강웃음교실은 주민들의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일상에 지친 고령의 마을주민들의 소통 확대와 활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마을만들기 사업 완료마을을 상대로 수요조사를 통해 참여 의사가 있는 5개 마을을 대상으로 20회에 걸쳐 각 마을회관에서 진행했으며, 고령의 마을주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노래부르기 △뇌기능활성화체조 △웃음치료 과정으로 구성됐다.
평소 주민들이 경험 해 볼 수 없었던 체험활동을 통해 마을주민들 간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교육 시간 내내 마을주민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으며 만족도도 높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실버건강웃음교실이 이렇게 많은 마을주민들이 참가하며 뜨거운 호응을 받을줄 몰랐다”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군역량강화사업을 통해 확대해 나가며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주민활력증진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 간 생활SOC 시설 공급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기초생활 서비스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속한다. 이는 지역주민 주도의 농촌지역개발 추진과 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