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2(금) 23: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김인태 전주부시장, “폭염 대비예방, 공동주택 공사현장 점검”

- 폭염 최전선에 있는 공사 현장 근로자들 안전 점검
- 24시간 상황실 운영등 피해예방 앞장

2023-08-04(금) 10:46
[신동아방송=전은영기자] 전주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야외근로자의 안전확보를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인태 부시장은 지난 3일 에코시티 15블럭 공사 현장을 찾아 폭염 최전선에서 근무하는 야외근로자들의 안전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연일 폭염 특보가 내려지는 등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인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야외근로자들의 안전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에코시티 15블럭 공사현장을 찾은 김인태 부시장은 공사 관계자들을 만나 해당 사업장의 예방수칙(물, 그늘진 휴식공간) 이행 및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또 폭염 취약시간인 한낮에는 반드시 휴식을 취할 것을 권고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5월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24시간 단계별 상황실을 운영해 기상청 예보에 따라 마을안내 방송과 재난 문자를 송출하고 있다.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등은 방문 또는 전화상담을 통해 집중 모니터링 중이다.

또한 한낮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주요 도로 살수차 및 무더위 쉼터 690곳을 운영 중이며, 관광객들을 위한 양산대여소를 운영하는 등 시민의 안전확보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가동 중이다.
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전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