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푸드는 전국 최초의 대도시 먹거리 전략인 ‘전주푸드플랜 2025’ 소개와 더불어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콩물과 사과즙, 식혜 등을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를 진행했다. 또, 전주에서 자란 농산물로 만든 6차 산업 가공상품을 판매했다.
전주푸드는 이번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전 세계 스카우트 대원과 행사장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전주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건강한 먹거리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성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세계인이 모이는 축제 현장에서 전주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각인시키는 계기가 돼 기쁘다” 며 “K-푸드 속에서 지역 로컬푸드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 ‘세계 속의 전주푸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푸드는 지난 2015년부터 지역먹거리 및 지역경제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전주푸드직매장 운영과 공공급식·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사업 등 다방면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