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2(금) 23: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당진시, 태풍 피해 예방에 ‘만전’

2023-08-09(수) 07:02
사진=당진시 태풍 대비 상황판단회의 (8일)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소관시설 사전 점검 및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한 대시민 준수사항 홍보

당진시가 제6호 태풍 카논이 10일부터 11일까지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일 카눈 대비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하는 등 태풍 피해 예방에 나섰다.

이날 회의는 김영명 부시장의 주재 아래 안전총괄과, 도로과, 수도과 등 12개 태풍 대비 협업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 정보 및 중점 관리사항 공유 △부서별 사전 점검 결과 및 조치사항 보고 △기타 당부사항 전달 순서로 진행됐다.

각 부서는 태풍에 대비해 소관 현장에 안전관리 방법과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각 시설의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피해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특보 해제 시까지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해 혹시 모를 피해 조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풍 발생 전(△태풍 진로 정보 등 기상 상황 수시 파악 △주택이나 차량, 논과 비닐하우스 등 사전 점검 △비상용품 준비)과 태풍 발생 영향권에 들었을 때 (△외출 자제 △전기시설 접촉 금지 △사전 가스 차단 △저지대나 상습 침수지역 등 위험지역에서 즉시 대피 △개울가, 하천 변, 해안가, 지하차도 접근금지 등)의 대시민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김 부시장은 “현재 북상하고 있는 태풍 카논이 강한 집중호우와 강풍 등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위험 상황 시 사전 통제, 주민대피 등 현장 대처가 적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