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2(금) 23: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군산시 이집트·에콰도르 스카우터 2박 3일 체류 지원

- ㈜동우, 할랄푸드 제공을 위해 시가 380만원 상당의 닭고기 500인분 지원
- 호원대학교, 기숙사 제공 및 교수진-학생 힘모아 K-컬처 체험 프로그램 운영

2023-08-09(수) 09:10
[신동아방송=이승연기자] 군산시는 9일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 잼버리’의 조기 퇴영 결정에 따라 이집트, 에콰도르 잼버리 대원 200여명의 2박 3일 임시 숙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임시 숙소는 호원대학교 기숙사로 ㈜동우, 호원대학교 등의 민간이 잼버리 스카우트 체류 지원에 힘을 보탰다.

먼저, ㈜동우는 주 체류국인 이집트 스카우트 대원을 위한 할랄 푸드 제공을 위해 너겟, 생닭, 삼계탕 등 시가 380만원에 이르는 닭고기 500인분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동우는 나눔 실천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동우아트홀을 통해 지역의 문화와 예술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지역 대표 향토기업이다.

호원대학교는 기숙사 제공뿐만 아니라 잼버리 스카우트의 한국 문화에 대한 갈증 해소를 위해 9일, 10일 양일간 K-컬쳐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K-푸드, K-뷰티, K-스포츠, K-공연의 4개 부문으로 김치담그기, 헤어컷·네일 아트, 호신술·태권도 체험 및 뮤지컬 공연 등 총 8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대학 교수진과 학생들이 문화 사절이 되어 군산 방문 외국 청소년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시는 공무원 및 통역봉사자를 활용해 체류 기간 내에 불편함이 없도록 24시간 통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소통을 넘어 국가별 문화나 관습까지 고려하는 섬세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승연기자 sdatv.honam@gmail.com
        이승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