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니잼버리는 방글라데시와 아일랜드, 인도, 포르투갈, 폴란드, 말레이시아, 에콰도르, 이집트 등 8개국에서 3560명의 스카우트 대원들이 참여했다.
미니잼버리는 스카우트 대원들을 3개조로 나눠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안영상테마파크 전통문화체험, 고사포해수욕장 숲 밧줄놀이체험,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및 새만금홍보관 견학, 직소천 및 부안댐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군은 안전한 미니잼버리 개최를 위해 영외과정활동장에 운영요원을 배치하고 그늘막텐트와 테이블, 의자 등을 설시했으며 스카우트 대원들의 무더위를 식혀줄 얼음물 약 1만여개를 배부했다.
특히 부안군 하서면 하서초등학교 학생 30여명은 이날 아침 일찍부터 미니잼버리 영외과정활동장을 찾아 전북을 떠나지 않고 세계잼버리를 이어가는 스카우트 대원들을 응원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