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휴식’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주민과 관광객 등 총 662명이 참여했으며 1일 3회, 시간대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치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은 노르딕워킹과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해양문화치유센터의 후각동(비누·캔들 만들기), 촉각동(풍경 만들기), 미각동(완도 특화 자원 활용 요리 교실)에서 문화치유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됐다.
앞으로 해양문화치유 프로그램은 9월 17일까지 주말마다 운영하고 해양치유센터가 개관하면 해양치유센터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해양기후·해양문화치유 프로그램과 통합하여 운영된다.
해양문화치유 프로그램 문의는 해양문화치유센터로 하면 된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