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日은 가치 동맹 구애한 尹에 야스쿠니 참배로 보답한 기시다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일본은 이제 우리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고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파트너, 한일 양국은 안보와 경제의 협력 파트너로서 미래지향적으로 협력하고 교류해 나가면서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함께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2023. 08. 15 경축사에서 尹통이 말하자,
기시다는 일본 패전일인 15일, 국회의원, 각료들과 함께 일본제국주의 시절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보내거나 참배하는 것으로 화답했다.
야스쿠니 신사에는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에서 일어난 내전과 침략 전쟁에서 숨진 246만6000여의 영령이 합사된 곳으로,
이중 90%는 태평양 전쟁과 연관돼 있으며, 극동 국제군사재판(도쿄재판)에 따라 사형당한 도조 히데키 전 총리 등 A급 전범 14명도 야스쿠니 신사에 있어,
야스쿠니 신사 참배 또는 공물 봉납은 일제 침략 전쟁을 옹호하는 행위로,
한국과 중국 등 일제시대 피해국들은 강하게 반대해 왔다.
한편, 815 경축사에서 윤통이 “일본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고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파트너, 안보와 경제의 파트너”라고 언급한 것을 두고,
일본은 꾸준히 독고 영유권을 주장하며 초계기와 해군 함정 등으로 독도 인근 동해에서 무력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선전포고 없이 ‘소부장’ 경제 전쟁을 시작한 일본을, ‘보편적 가치 공유’, ‘안보와 경제 파트너’라고 언급한 것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배터리와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을 두고 중국은 경제 전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나,
조어도 등 난사제도 영유권을 놓고 중국과 영토 분쟁을 벌이는 일본은,
중국과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지 않으며,
‘안보와 경제 파트너’라고 칭하지 않는다.
한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호시탐탐 넘보고,
첨단 ‘소부장’ 경제 전쟁을 일으킨 일본은 ‘파트너‘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적’이라고 해야 하는 것이다.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일본은 이제 우리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고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파트너, 한일 양국은 안보와 경제의 협력 파트너로서 미래지향적으로 협력하고 교류해 나가면서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함께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2023. 08. 15 경축사에서 尹통이 말하자,
기시다는 일본 패전일인 15일, 국회의원, 각료들과 함께 일본제국주의 시절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보내거나 참배하는 것으로 화답했다.
야스쿠니 신사에는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에서 일어난 내전과 침략 전쟁에서 숨진 246만6000여의 영령이 합사된 곳으로,
이중 90%는 태평양 전쟁과 연관돼 있으며, 극동 국제군사재판(도쿄재판)에 따라 사형당한 도조 히데키 전 총리 등 A급 전범 14명도 야스쿠니 신사에 있어,
야스쿠니 신사 참배 또는 공물 봉납은 일제 침략 전쟁을 옹호하는 행위로,
한국과 중국 등 일제시대 피해국들은 강하게 반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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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815 경축사에서 윤통이 “일본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고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파트너, 안보와 경제의 파트너”라고 언급한 것을 두고,
일본은 꾸준히 독고 영유권을 주장하며 초계기와 해군 함정 등으로 독도 인근 동해에서 무력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선전포고 없이 ‘소부장’ 경제 전쟁을 시작한 일본을, ‘보편적 가치 공유’, ‘안보와 경제 파트너’라고 언급한 것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배터리와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을 두고 중국은 경제 전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나,
조어도 등 난사제도 영유권을 놓고 중국과 영토 분쟁을 벌이는 일본은,
중국과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지 않으며,
‘안보와 경제 파트너’라고 칭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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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호시탐탐 넘보고,
첨단 ‘소부장’ 경제 전쟁을 일으킨 일본은 ‘파트너‘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적’이라고 해야 하는 것이다.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