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황은 전국 최대 주산지인 나주에서 가장 먼저 수확하는 품종이다. 육질이 연하고 과즙이 풍부해 감미가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대미 수출 물량은 지난해 70톤에서 2배 증가한 140톤 규모로 5억5000만원 상당 판매고를 달성했다.
나주배원협에서는 전년도 수출 물량 2838톤(890만불)을 넘어 올해 최대 3500톤(1200만불) 수출을 목표로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수출 첫 물고를 튼 원황을 시작으로 8월 황금·화산배, 9월 신화·창조배 등 국내 육성 품종 수출이 연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상차식에는 윤병태 시장과 신정훈 나주·화순 국회의원, 이상만 시의회의장,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이기복 농협전남지역 부본부장, 이동희 나주배원협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