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나흘간 무주천마사업단이 대한급식신문사와 메쎄 E&D가 주최한 한가위 명절 선물전에 참여했으며 무주천마 홍보 및 시음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건천마를 비롯해 엑기스와 환, 액상 추출물 등 무주군 대표 천마상품들이 선보였으며 특히 건강의 중요성과 변화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개발된 제품의 시식행사도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한편, 무주천마는 안성면이 주산지로 62.7ha(3백여 농가, 전국 재배 면적의 50%, 생산량의 62% 차지)에서 연간 300여 톤이 생산되고 있다.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2019. 7. 9.)에 따라 전라북도 연구개발 특화작목으로 인정받기도 했으며 안전한 건강보조식품이라는 인식 속에서 효능뿐만 아니라 경쟁력도 최고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