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지난 19일 발효테마파크에서 ‘꼬마들의 순창 오락실(꼼순락)’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여름방학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행사는 개학을 앞둔 어린이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한여름 밤에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프로그램으로는 ▲물총놀이 ▲버블쇼 ▲마술공연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테마파크 전시관 관람 후 테마파크 내 천년광장과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을 즐겼다.
꼼순락 참여자 중 한 가족은 “테마파크 관람과 함께 아이들이 뛰어놀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서 너무 좋았고 내년에 진행된다면 또 오고 싶다”고 전했다.
이 행사는 개학을 앞둔 어린이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한여름 밤에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프로그램으로는 ▲물총놀이 ▲버블쇼 ▲마술공연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테마파크 전시관 관람 후 테마파크 내 천년광장과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을 즐겼다.
꼼순락 참여자 중 한 가족은 “테마파크 관람과 함께 아이들이 뛰어놀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서 너무 좋았고 내년에 진행된다면 또 오고 싶다”고 전했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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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