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강원도 당일치기 여행
[신동아방송=조규원 어린이 기자]
안녕하세요? 신동아방송 어린이 기자 서울상도초등학교 조규원 기자입니다.
기자는 지난 6일 당일치기라는 방법으로 강원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서 멋진 풍경도 감상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왔는데요, 오늘은 당일치기 여행에 대해 취재해보겠습니다.
일단, 당일치기란?
일이 있는 그날 바로 처리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당일치기 여행이라는 것도 하루에 여행을 가서 그날 바로 돌아오는 것을 당일치기 여행이라고 합니다.
이런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발전된 대중교통(ktx, srt, 고속버스 등)
2. 관광지 등 여행지와 연계된 대중교통망 확충
3. 쾌적한 여행을 위한 관광지 개발(관광 명소 개발과 먹거리 등)
위와 같은 이유로 하루만에 여행을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일치기의 장점은 운전하며 길에서 낭비되는 시간과 피로 없이, 하루만에 먼 거리를 여행할 수 있고, 여행지와 연계된 대중교통망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곳을 관광, 감상하며,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자는 지난 6일 9시에 가이드를 따라 ktx를 타고 서울에서 강원도 진부역으로 이동해서, 준비된 버스를 타고 오대산의 월정사를 둘러보며,
월정사의 명물인 전나무숲의 멋진 경치도 감상하고, 점심으로 준비된 산채나물비빔밥을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다시 버스로 이번 여행의 주인공인 바다열차를 타러 강릉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도착하고 난 뒤 간단한 음료와 과자 등 주전부리를 사서 바다열차를 타러 갔습니다.
바다열차는 일반 기차와 달리 좌석이 바다를 잘 볼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었고, 주변 풍경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도록 천천히 달렸으며, 다음에 다시 타고 싶을 정도로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다열차는 이쁘고 멋진 바다를 보여주며 목적지인 추암역에 도착했습니다.
추암역은 해수욕장과, 애국가 노래 앞에 나오는 촛대바위가 있는 멋진 곳으로,
저는 촛대바위를 보고 해수욕을 하려 했으나, 비가 와서 촛대바위만 보고 왔습니다.
저녁은 자유시간이라 문어탕수육을 먹었고 주변을 산책한 후 ktx를 타고 다시 서울로 왔는데 이때가 9시50분이였습니다.
이렇게 총 12시간50분동안 여행을 했는데요, 여행하기엔 시간이 짧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며칠동안 여행한 것처럼 많은 곳을 여행하고 관광을 해서 피곤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짧은 여행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어린이기자 서울상도초등학교 조규원 기자입니다.
[신동아방송=조규원 어린이 기자]
안녕하세요? 신동아방송 어린이 기자 서울상도초등학교 조규원 기자입니다.
기자는 지난 6일 당일치기라는 방법으로 강원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서 멋진 풍경도 감상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왔는데요, 오늘은 당일치기 여행에 대해 취재해보겠습니다.
일단, 당일치기란?
일이 있는 그날 바로 처리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당일치기 여행이라는 것도 하루에 여행을 가서 그날 바로 돌아오는 것을 당일치기 여행이라고 합니다.
이런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발전된 대중교통(ktx, srt, 고속버스 등)
2. 관광지 등 여행지와 연계된 대중교통망 확충
3. 쾌적한 여행을 위한 관광지 개발(관광 명소 개발과 먹거리 등)
위와 같은 이유로 하루만에 여행을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일치기의 장점은 운전하며 길에서 낭비되는 시간과 피로 없이, 하루만에 먼 거리를 여행할 수 있고, 여행지와 연계된 대중교통망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곳을 관광, 감상하며,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자는 지난 6일 9시에 가이드를 따라 ktx를 타고 서울에서 강원도 진부역으로 이동해서, 준비된 버스를 타고 오대산의 월정사를 둘러보며,
월정사의 명물인 전나무숲의 멋진 경치도 감상하고, 점심으로 준비된 산채나물비빔밥을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다시 버스로 이번 여행의 주인공인 바다열차를 타러 강릉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도착하고 난 뒤 간단한 음료와 과자 등 주전부리를 사서 바다열차를 타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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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열차는 일반 기차와 달리 좌석이 바다를 잘 볼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었고, 주변 풍경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도록 천천히 달렸으며, 다음에 다시 타고 싶을 정도로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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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열차는 이쁘고 멋진 바다를 보여주며 목적지인 추암역에 도착했습니다.
추암역은 해수욕장과, 애국가 노래 앞에 나오는 촛대바위가 있는 멋진 곳으로,
저는 촛대바위를 보고 해수욕을 하려 했으나, 비가 와서 촛대바위만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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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자유시간이라 문어탕수육을 먹었고 주변을 산책한 후 ktx를 타고 다시 서울로 왔는데 이때가 9시50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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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총 12시간50분동안 여행을 했는데요, 여행하기엔 시간이 짧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며칠동안 여행한 것처럼 많은 곳을 여행하고 관광을 해서 피곤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짧은 여행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어린이기자 서울상도초등학교 조규원 기자입니다.
조규원 어린이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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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